카메라 대수와 하드디스크 용량만 넣으면, 녹화 영상이 며칠까지 남는지 바로 알려 드려요.
| 하드 용량 | 저장일수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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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일수 = 하드 실사용 용량 ÷ (카메라 1대 하루 녹화량 × 카메라 대수)
카메라 1대의 하루 녹화량은 비트레이트(Mbps) × 10.8GB예요. 예를 들어 2Mbps 카메라는 하루에 약 21.6GB를 써요. 하드는 표기 용량의 약 95%만 녹화에 쓴다고 보고 계산해요 (포맷·시스템 영역 제외).
| 화질 | H.264 | H.265 | H.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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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설치 현장에서 많이 쓰는 기본 설정값 기준이에요. 움직임이 많은 도로·매장 입구는 더 높게, 움직임이 적은 창고·복도는 더 낮게 나와요.
여러 종류의 카메라를 섞어 쓰거나, 목표 보관 기간에 맞는 하드를 고르려면 NVR 하드 용량 계산기를 써 보세요.
200만 화소 카메라 4대를 H.265·30프레임으로 상시 녹화하면 2TB 하드 하나로 약 3주 정도 저장돼요. 15프레임으로 낮추면 6주 가까이 늘어나요. 화질이 높거나 카메라가 많을수록 기간이 줄어들고, 모션 녹화로 바꾸면 2~3배 늘어나요.
같은 화질이면 H.264보다 데이터가 절반 정도라서 저장 기간이 약 2배로 늘어나요. H.265+ 같은 스마트 코덱을 쓰면 움직임이 적은 곳에서 더 늘어나요.
대부분의 DVR·NVR은 '덮어쓰기' 설정이 기본이라 가장 오래된 영상부터 지우고 새로 녹화해요. 그래서 저장일수는 '며칠 전 영상까지 볼 수 있는지'와 같은 뜻이에요.
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60일 이상, 수술실은 의료법에 따라 30일 이상 보관해야 해요. 일반 매장·사무실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목적에 필요한 최소 기간만 보관하고, 기간을 정하기 어려우면 30일 이내로 정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카메라 비트레이트는 화면 움직임, 밤 시간 노이즈, 카메라 설정에 따라 달라져요. 정확히 알고 싶다면 DVR·NVR 화면의 '실시간 비트레이트'를 확인해 '직접 입력' 탭에 넣어 보세요.